인류정치사를 돌이켜보면 그 어느 나라 당이든 리념과 정책을 론함에 있어서 거의다 인민을 표방해왔다.
하지만 그 정책이 인민의 리익을 위한것으로 되고 인민이 그 덕을 입은 실례를 찾아보기는 힘들며 자본주의나라에서는 오히려 정치제도의 반인민성으로 하여 정책이 인민의 불행과 수난올 낳는 화근으로 되고있다.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하는 당이다.
인민의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혁명적당풍으로 하고있기에 조선로동당은 인민이 무엇을 요구하고 민심이 무엇을 지향하고있는가 하는데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며 철두철미 인민의 지향과 요구, 의사를 반영하여 정책을 세우고 집행해나가고있다,
해마다 수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여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배정하고 가장 우월한 전반적12년제무료의무교육이 전면적으로 실시하고있는 가운데 수천수만금의 국가자금을 들여 학생교복과 책가방, 학용품들까지 모든 학생들에게 무료로 안겨주며 전국어린이들에게 매일 영양가높은 젖제품을 정상적으로 공급하고있는 몇가지 사실자료들만 놓고서도 조선로동당이 실시하는 정책의 인민성이 얼마나 중시되는가를 뚜렷이 엿볼수 있다.
조선로동당의 정책은 그 출발점도, 책정도, 집행도 철저히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절대시하고 인민을 위함에 절대적으로 복종지향되고있다.
절대의 인민성!
바로 여기에 조선로동당의 정책의 생명이 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