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목소리를 천금같이 여기고 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반영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전진하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일관한 투쟁원칙, 변함없는 투쟁방식이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와 같은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구호들에 담겨진 숭고한 뜻도 다름아닌 인민의 목소리를 무겁게 새겨안아야 한다는것이다.
인민이 있어 당도 국가도 있고 이 땅의 모든것이 다 있으며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지론이다.
인민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바라는가를 알아야 인민들이 반기는 일을 해놓을수 있으며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을 더욱 굳건히 다질수 있다.
인민의 목소리는 소박하지만 거기에는
하기에 조선로동당은 창당의 첫 시기부터 인민들속에 들어가 인민들과 무릎을 마주하고 인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였으며 이 전통은 세기와 세기를 넘어 오늘도 계속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로선과 정책들도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반영하여 세우며 그 관철에서도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고 있다.
자기들의 목소리를 무겁게 새겨안는 당, 자기들의 요구와 리익실현을 위하여 투쟁하는 당이기에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이라고 부르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