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상사람들은 사회주의조선을 가리켜 교육의 나라라고 부르고있다.
사회주의조선에서는 모든 청소년학생들이 의무교육단계에서뿐아니라 전문학교와 대학을 비롯한 고등교육단계에 이르기까지 완전한 무료교육의 혜택을 받고있다.
지금에 와서는 더 높은 단계인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를 실시하고있다.
1년제학교전교육과 5년제소학교, 3년제초급중학교, 3년제고급중학교 교육으로 구성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받는 대상에는 5살부터 17살까지의 모든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속한다.
전국의 모든 청소년학생들에게 의무교육단계로부터 대학교육단계에 이르기까지 국가가 부담하는 나라는 오직 사회주의조선뿐이다.
수재교육체계,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와 사회교육체계, 국가적인 어린이보육교양제도 등 그 어떤 형태를 막론하고 돈을 받는 교육은 하나도 없다.
한마디로 말하여 조선에서는 그 어디에서도 학비라는 말은 들을수 없다.
해당 나라 교육의 우월성은 그 나라의 국력에서 나타난다.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CNC기술의 패권적지위에 올라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력은 날이 감에 따라 강화되고있다.
세계콤퓨터바둑도전자대회에서의 련이은 우승, 제53차, 제54차 국제수학올림픽에서 거둔 놀라운 성과들, 인터네트프로그람작성경연인 《코드포씨즈》경연과 《코드쉐프》경연에서 세계적인 수많은 프로그람작성자들을 누르고 우승, 국제콩클 및 축전들에서 이룩된 혁혁한 성과들…
평범한 로동자, 농민의 아들딸들이 바로 이 자랑찬 성과의 주인공들이다.
이것은 오늘 사회주의조선에서 실시되고있는 전반적인 무료의무교육제도야말로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우월한 교육제도이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