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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들이 추억하는 신념의 인간들중에서 (1)

    청년공산주의자 김혁동지

    

    김혁동지는 조선혁명대오에서 조국과 민족을 위해 삶과 젊음을 바친 첫 세대의 대표자의 한사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차광수, 김혁동지들은 지난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고 혁명의 앞길을 밝혀줄 수령을 모시지 못한탓으로 하여 민족이 수난을 겪고 혁명이 실패만을 거듭하게 되였다는것을 실생활을 통하여 뼈저리게 체험하였기때문에 위대한 수령님을 처음으로 맞이하였을 때 끝없는 감격과 흠모의 정을 가지고 수령님이시야말로 도탄에 빠진 우리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줄 유일한 분이시라는것을 심장깊이 자각하고 수령님을 혁명동지로뿐아니라 조선혁명의 령도자로,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추대하고 우러러모시였으며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혁명로선을 견결히 고수하고 수령님을 옹호보위하기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 싸웠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회고록에서 혁명앞에 모진 시련의 고비가 닥쳐올 때마다 자신께서는 지난날 온몸을 애국으로 불태우며 투쟁속에서 젊음을 빛내던 살뜰한 동지 김혁을 생각하며 그가 너무도 일찌기 세상을 떠나간데 대하여 애석한 심정을 금치 못한다고 쓰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김혁동지를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도록 하시였다. 여기에는 김혁동지를 비롯한 청년공산주의자들의 모범을 따라배워 그들처럼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혁명적단결을 강화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깊은 의도가 깃들어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후대들에게 혁명적신념의 인간 김혁동지의 참된 삶을 영원히 빛내주시려고 대성산혁명렬사릉 맨 앞줄에 그의 반신상을 세워주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