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3돐에 즈음하여 에짚트, 이딸리아, 나이제리아, 브라질에서 경축연회들이, 도이췰란드에서 경축모임이, 로씨야에서 경축행사가, 방글라데슈와 민주꽁고에서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들의 정계, 사회계, 경제계, 언론계 인사들과 조선과의 친선협회,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행사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앞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드리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을 보여주는 영상사진문헌들, 수도건설과 조선로동당의 지방발전정책관철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투쟁모습과 어린이들의 행복상을 보여주는 사진 및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에 구현하신 사상리론의 영재, 탁월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면서 주체사상이야말로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지향하며 자주와 진보를 위하여 투쟁하는 인민들이 따라배워야 할 사상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세계에서 가장 강위력한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발전시키시였으며 세계인민들의 반제자주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시였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경제강국건설에서 비약적발전을 이룩할것이라는데 대하여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행사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과 주체사상을 널리 보급해나가며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적극 벌려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로씨야와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경축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채택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