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성과 세계평화, 사회적정의》라는 의제로 라틴아메리카지역 주체사상토론회가 2025년 5월 3일부터 4일까지 메히꼬의 수도 메히꼬시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정면에는
토론회장에는
토론회에는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과 부리사장, 리사들, 뻬루, 꼴롬비아, 칠레, 꼬스따 리까를 비롯한 라틴아메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대표단 성원들, 메히꼬의 정계, 사회계, 학계인사들이 참가하였으며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이 화상방식으로 참가하였다.
조선사회과학자협회와 각 지역 주체사상연구소, 여러 나라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이 토론회앞으로 보내온 축전들이 소개되였으며 축하연설과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그들은
토론자들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 나라들은 주체사상이 밝힌 자주의 진로를 따라 정치, 경제를 비롯한 모든 분야를 자기 나라의 실정에 맞게 개척하며 자존의 힘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지역내 반제자주력량이 굳게 단결하여 제국주의의 강권과 압력에 공동으로 맞서 투쟁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 참가자들은
토론회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