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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에서 라틴아메리카지역 주체사상토론회 진행

《자주성과 세계평화, 사회적정의》라는 의제로 라틴아메리카지역 주체사상토론회가 2025년 5월 3일부터 4일까지 메히꼬의 수도 메히꼬시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가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토론회장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토론회에는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과 부리사장, 리사들, 뻬루, 꼴롬비아, 칠레, 꼬스따 리까를 비롯한 라틴아메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대표단 성원들, 메히꼬의 정계, 사회계, 학계인사들이 참가하였으며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이 화상방식으로 참가하였다.

조선사회과학자협회와 각 지역 주체사상연구소, 여러 나라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이 토론회앞으로 보내온 축전들이 소개되였으며 축하연설과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발전풍부화시키신 주체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진수가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그 핵이 위민헌신이라는것을 밝히시였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의 단결된 힘과 기상, 강력한 국방력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건설을 강력히 추진하고계신다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반제반미투쟁에서 승리를 이룩하고 자주성을 국가와 민족의 생명으로 틀어쥐고나감으로써 자주의 시대를 열어놓았다는데 대하여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토론자들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 나라들은 주체사상이 밝힌 자주의 진로를 따라 정치, 경제를 비롯한 모든 분야를 자기 나라의 실정에 맞게 개척하며 자존의 힘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지역내 반제자주력량이 굳게 단결하여 제국주의의 강권과 압력에 공동으로 맞서 투쟁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철주야의 위민헌신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2024년에 조선인민이 《지방발전 20×10정책》실현을 위한 첫해 투쟁에서 이룩한 자랑찬 실체들과 인민들과 어린이들의 행복상을 보여주는 편집물을 감상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채택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