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근로자들의 명절인 5.1절에 즈음하여 2025년 5월 1일 몽골에서 영화감상회와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와 친선모임에는 정계, 학계인사들과 조선과의 친선협회, 주체사상연구조직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인민의
그들은
참가자들은 인민의 리익을 첫 자리에 놓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조선로동당과 정부의 인민적시책에 대하여, 막강한 경제, 군사적위력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서방의 그 어떤 제재도
참가자들은 조선의 현실을 보여주는 사진 및 동영상편집물들을 감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