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4일 스위스의 바젤에서 조선의 핵무력강화로선을 지지하는 성명이 발표되였다.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뢰체르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와 스위스조선위원회의 홈페지에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스위스조직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주체사상연구소조의 명의로
성명에서는 조선핵무력은 나라의 주권뿐 아니라 지역과 세계의 평화를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무적의 보검이며 조선의 핵보유국지위를 명기한 헌법은 절대로 론의대상이나 협상대상으로 될수 없다는것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