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에서 기념토론회 및 영화감상회진행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몽골주체사상연구조직 및 학계 연구사들의 기념토론회 및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몽골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위원장, 주체연구쎈터 위원장, 몽골과학원 국제관계연구소 서기장, 조선학술문화쎈터 위원장 등 주체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과 학계 연구사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조선로동당의 자랑찬 성과(2016-2020)》,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에 대하여》, 《조선의 통일과 대외관계발전에 대한 정책적립장》,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력사적의의》 등의 제목으로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로선과 현명한 령도밑에 엄혹한 국제정치정세와 가혹한 자연재해속에서도 굴함없이 투쟁함으로써 지난 5년간 사회주의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 조국통일과 대외관계발전, 국방력강화에서 기적적인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력사적인 당대회에서 존경하는 김정은각하를 조선로동당의 총비서로 높이 추대한것은 앞으로도 김정은총비서의 령도밑에 나라의 번영발전과 조국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이번 당대회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는 김정은총비서의 두리에 당과 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친 조선의 자랑찬 현실을 전세계에 다시한번 과시하였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가 끝난후 참가자들은 록화편집물 《당창건기념탑》,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감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