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끼나와에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개최를 축하하여 새해모임과 경축연회 진행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개최를 축하하여 2021년 1월 9일 일본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오끼나와련락회의 주최로 일본의 오끼나와에서 새해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일본각지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이《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 관하여》라는 주제로 강연에 출연하였다.
강연자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김정은총비서의 개회사와 보고의 내용을 해설하였다.
강연이 끝난 후 모임참가자들은 2020년 10월 10일에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축하하여 도꾜에서 열린 주체사상과 자주평화를 위한 토론회와 금강산가극단예술공연을 수록한 록화물을 시청하였다.
이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경축하는 연회가 있었다.
연회에서 연설자들은 자주적이고 평화로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조선의 자주적통일을 실현하기 위하여,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의 발전을 위하여 축배를 들것을 제기하였다.
연회는 명망높은 예술인들이 출연한 무용과 노래로 분위기를 더욱 돋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