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에서 업적토론회 진행

주체110(2021)년 4월 7일 태양절에 즈음하여 몽골에서 주체사상연구조직들과 친선단체들의 련합업적토론회가 인터네트화상회의형식으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태양절경축준비위원회 위원장이며 몽조친선협회 위원장, 몽골의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위원장, 몽골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위원장과 집행위원장, 몽골주체연구쎈터 위원장, 몽골조선학술문화쎈터 위원장, 몽골과학원 국제관계연구소 소장을 비롯하여 여러명의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몽조친선관계발전에 쌓으신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업적》,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력사적의의》,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지도사상》, 《조선의 자립경제》 등의 제목으로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김일성주석께서 몽조친선관계발전에 쌓아올린 업적은 두 나라 인민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남아있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한 강령적과업관철과 평양시1만세대 살림집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조선인민의 강성국가건설위업실현에서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언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