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에서 기념강연회 진행

주체110(2021)년 4월 13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9돐에 즈음하여 우간다 캄팔라에서 《태양절경축 우간다준비위원회》의 주최로 화상회의방식으로 《세계의 존경과 흠모》제목으로 기념강연회가 진행되였다.
강연회에는 전 우간다토지위원회 위원장, 주체사상연구 우간다 전국위원회 위원장,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이며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부위원장, 우간다-조선친선협회위원장 등 주체사상신봉자, 범아프리카운동성원, 친선협회성원들을 포함한 30여명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시였다고 하면서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바치신 김일성주석의 심혈과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또한 오늘 아프리카나라들은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배격하고 나라의 자주적발전을 이룩해나가는데서 주체사상의 모국인 조선의 모범을 적극 따라배우기 위해 노력하고있다고 하면서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해 앞으로 힘차게 나아가고있는 조선인민은 머지않아 반드시 승리를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언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