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에서 업적토론회 진행

주체110(2021)년 4월 12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9돐에 즈음하여 우간다 캄팔라에서 《태양절경축 우간다준비위원회》의 주최로 화상회의방식으로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전 우간다토지위원회 위원장,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이며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부위원장, 우간다-조선친선협회위원장 등 주체사상신봉자, 범아프리카운동성원, 친선협회성원들을 포함한 30여명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태양절을 맞으며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련대성의 인사를 보낸다고 하면서 김일성각하는 위대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반제투쟁과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나서는 수많은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명확한 해답을 주는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또한 김일성동지는 지칠줄 모르는 애국헌신으로 조선을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으로 건설하시고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서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고 하면서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빛나는 성과를 달성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들은 조선과 우간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발전되여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하면서 이 기회에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은동지의 건강을 축원하며 전체 조선인민이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뜻깊게 경축하기를 바란다고 표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