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슈에서 업적토론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진행

주체110(2021)년 6월 16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7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로동당, 민족사회주의당, 자티야당, 인민련맹, 주체사상연구소의 공동주최로 방글라데슈 로동당청사에서 업적토론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방글라데슈로동당위원장, 민족사회주의당 총비서, 자티야당위원장, 인민련맹위원장을 비롯한 진보적정당들의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등 지식인, 언론인 50여명이 참가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은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하나의 사상으로 철통같이 뭉쳐진 통일체로 발전하였다고 하면서 이러한 사상의지적통일단결이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은 지난 세기 말엽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여러 나라 집권당들이 련쇄적으로 해체되는 사태가 벌어졌을 때에도 추호의 탈선과 좌절도 없이 자기의 로선을 굳건히 고수할수 있었다고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오늘 조선로동당은 김정은총비서각하의 령도밑에 조선혁명의 참모부로서 전체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현명하게 령도하고 있다고 하면서 방글라데슈의 진보정당들과 인민들은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하였다.
토론회끝에 참가자들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았으며 록화편집물 《오늘의 평양》을 감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