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마르크에서 회고모임과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7돐에 즈음하여 주체110(2021)년 7월 6일 단마르크-조선친선협회의 주최로 쾨뻰하븐에서 회고모임과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단마르크공산당 국제비서, 단마르크-조선친선협회위원장과 친선협회성원 20명이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싸우는 나라 인민들을 물심량면으로 돕고 그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해주시였으며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발전시켜나가기 위해 온갖 심혈을 기울이시였다고 하면서 김일성주석께서 인류의 자주화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끝없이 전진하는 자주위업과 더불어 영생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발언자들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받고있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성원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전문이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채택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인터네트사진전시회 자료를 보고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생애와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록화편집물을 감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