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슈에서 업적토론회와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7돐에 즈음하여 주체110(2021)년 7월 8일 방글라데슈로동당, 민족사회주의당,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인민련맹, 주체사상연구소, 선군정치연구소조의 공동주최로 업적토론회와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가 방글라데슈로동당청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방글라데슈로동당위원장, 민족사회주의당 총비서, 인민련맹위원장,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성원들을 비롯한 정치인, 지식인들 20여명이 참가하였다.
토론자들은 김일성주석은 10대의 어리신 나이로부터 80고령에 이르기까지 오랜 세월 탁월한 사상과 령도, 고매한 덕망으로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20세기를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세기로 빛내이신 걸출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혁명가이시라고 격찬하였다.
토론자들은 방글라데슈인민들은 세월이 흘러도 김일성주석께서 방글라데슈인민들의 독립과 새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을 고무격려해주신 력사적인 사실들을 절대로 잊지 않을것이며 대를 이어가며 전해갈것이라고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김일성주석의 생전의 뜻을 받들어 김정은총비서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고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반드시 이룩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끝에 참가자들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았으며 오늘의 평양을 보여주는 록화편집물을 감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