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에서 회고모임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7돐에 즈음하여 주체110(2021)년 7월 6일 우간다 캄팔라에서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와 친선협회의 공동주최로 화상회의방식으로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온 전 토지위원회 위원장,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주체사상신봉자들과 범아프리카운동성원들, 친조인사들 20여명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는 주체사상, 자력갱생의 힘으로 조선에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고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오늘도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그이를 높이 존경하고 칭송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들은 오늘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고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시는 김정은동지의 불면불휴의 헌신을 높이 칭송하면서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계속 커다란 성과를 이룩할것을 축원하며 조선과 아프리카 특히 우간다와의 호상련대를 더욱 강화하며 조선인민의 투쟁에 계속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