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딸리아에서 강연회와 업적토론회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7돐에 즈음하여 주체110(2021)년 7월 6일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 무신론자들의 조직(가마디), 이딸리아자주와 주권을 위한 선군사상연구위원회의 공동주최로 강연회와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 무신론자들의 조직(가마디), 이딸리아자주와 주권을 위한 선군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30여명의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먼저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가 세계자주화위업수행과 이딸리아와의 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에 대한 강연을 하였다.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지난 기간 제국주의자들의 항시적인 침략책동과 위협, 경제봉쇄를 물리치고 인민의 최고리익과 존엄을 수호하고 정치, 경제, 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았기때문이라고 하면서 김일성주석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위대한 사상리론가, 위대한 정치가, 위대한 군사전략가, 위인중의 위인으로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TV, 인터네트를 통해 반제자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과 정당한 립장에 대한 소개 및 지지련대성활동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