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위원회홈페지에 론설 《미묘한 일치》 게재

주체110(2021)년 7월 14일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위원회홈페지에 론설 《미묘한 일치》를 게재하였다.
론설에서는 주체110(2021)년 3월 23일과 24일 제네바에서 유엔인권리사회 제46차 정기총회의 마지막회의가 열렸다고 하면서 이 회의의 기본목적은 미국과 유럽동맹, 영국, 일본, 오스트랄리아를 비롯한 43개국이 공동제안국으로 되여 제출한 대조선《인권결의안》을 채택하는것이였다고 서술하였다.
론설에서는 서방이 입을 모아 조선의 《인권상황》을 비난할 때 평양에서는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수도의 5만세대살림집건설의 일환으로 올해중에 완공하여 시민들에게 무상으로 배정할 1만세대살림집건설착공식이 진행되였고 이어서 평양시에 800세대의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를 별도로 특색있게 건설하여 여러 부문의 로력혁신자, 공로자들과 과학자, 교육자, 문필가를 비롯한 근로자들에게 선물로 줄데 대한 조치가 취해졌다고 서술하였다.
론설에서는 이것이 과연 우연한 시간적일치이겠는가 라는 물음을 제기하고 인권보장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의 하나인 집문제만을 통해서도 조선이 인권분야에서 43개공동제안국들에 비해 훨씬 앞서고있다는것이 누구에게나 분명하다고 서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