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꽁고 공산당 부총비서가 사회교제망에 글 게재

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주체110(2021)년 7월 20일 민주꽁고 공산당 부총비서 겸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부위원장이 사회교제망에 글을 게재하였다.
글에서는 조선은 지금까지 정전협정에 명기된대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것을 계속 제기하여왔지만 이 제의는 미국에 의해 무시되고있다고 하면서 76년이 되여오는 미국의 남조선강점으로 인한 조선의 분렬은 지난 시기에도 현재도 조선인민에게 참을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가져다주고있으며 북과 남사이의 대결만 산생시키고 거대한 인적 및 물적피해를 주고있다고 서술하였다.
글에서는 미국이 남조선에 남아있는 한 조선반도의 평화는 물론 통일도 기대할수 없다고 하면서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주장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