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슈에서 토론회 진행

조국해방전쟁승리 68돐에 즈음하여 주체110(2021)년 7월 22일 방글라데슈 주체사상연구소의 주최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방글라데슈 주체사상연구소 소조성원들과 지식인, 언론인들 20여명이 참가하였다.
토론자들은 7.27은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강도적인 침략으로부터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지켜낸 의의깊은 날이며 세계를 제패하고 노예화하려고 접어들던 제국주의를 멸망의 길에 몰아넣은 승리자의 명절이라고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3년간에 걸치는 가렬한 판가리싸움에서 조선인민과 군대는 자기의 조국을 굳건히 지켜냈으며 조선은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아낸 영웅의 나라, 기적의 나라로 세계에 널리 알려지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방글라데슈의 진보적인민들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승리의 전통을 이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김정은총비서각하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할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