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국제사회과학자연구소에서 사회정치학박사칭호를 수여해드리였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국제사회과학자연구소의 명의로 사회정치학박사칭호를 수여해드리는 의식이 2013년 4월 13일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와 리길성 조선사회과학자협회 부위원장 등 조선사회과학자협회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비슈와나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과 하리쉬 굽따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 등 국제사회과학자연구소 리사들, 태양절을 맞으며 평양을 방문한 여러 나라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의식에서는 먼저 국제사회과학자연구소 리사인 비슈와나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이 사회정치학박사증서와 리사회결정서를 랑독하였다.

    이어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국제사회과학자연구소의 명의로 드리는 사회정치학박사메달과 증서, 컵을 비슈와나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에게 전달하였다.

    다음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라몬 히메네스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세계적범위에서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미제와 맞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심으로써 세계인민들이 자기의 완전한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하여 계속 투쟁하도록 산모범을 보여주시고 고무를 주신것으로 하여 사회정치학박사칭호를 수여받으신데 대하여 라틴아메리카 주체사상신봉자들과 자기자신의 이름으로 축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앙드레 깔론다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각하께 전체 아프리카인민들의 이름으로, 특히는 민주꽁고인민들의 이름으로 가장 열렬한 인사와 최대의 경의를 표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은각하는 그 누구보다도 평화를 사랑하시는 분이시다. 그러면서도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위하여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강의한 배짱과 비타협성을 지니시고 한치의 양보도 모르시는 위인이시다. 그렇다. 그이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전설적인 주체로선을 그대로 이어가고 계신다.

    우리는 모든 침략세력이 자기가 파놓은 멸망의 구렁텅이에 굴러떨어지고야말리라고 확신한다.

    옐레나 바비치 로씨야 김정숙명칭녀성동맹 위원장은 로씨야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조직들은 김정은동지께 사회정치학박사칭호 제1호를 수여해드린다는 소식을 커다란 기쁨속에 접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국제사회과학자연구소의 명의로 사회정치학박사칭호 제1호를 김정은원수님께 수여해드린것은 세계의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커다란 영광으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탁월한 령도와 숭고한 인간애로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뜻을 구현하여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고 계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미제와 그 동맹자들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고 통일된 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계속하여 그는 조선의 통일과 번영을 위하여 그리고 전세계 인류의 자주성실현을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건강하실것을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끝으로 김영남동지가 사의발언을 하였다.

    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국제사회과학자연구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사회정치학박사칭호를 수여하여드린것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계승완성해나가며 세계자주화위업을 곧바른 승리의 길로 이끌어나가고 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따르려는 전세계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념원과 지향의 반영이며 그이에 대한 끝없는 존경과 흠모의 표시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