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르비아에서 영화감상회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3돐에 즈음하여 주체110(2021)년 9월 5일 주체사상연구 쓰르비아전국위원회가 화상방식으로 자력으로 승리를 떨쳐온 조선의 력사와 관련한 영화문헌에 대한 감상회를 진행하였다.
감상회에는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지도부와 연구조직성원들 10여명이 참가하였다.
감상회가 끝난 후 새유고슬라비공산당 국제비서인 주체사상연구 쓰르비아전국위원회 부위원장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70여년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세인을 놀래우는 전승신화를 창조하고 세월을 주름잡는 비약과 변혁을 이룩하며 주체의 강국,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로 우뚝 솟구쳐올라 만방에 위용떨치고있다고 하면서 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수도 많지 않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세계정치정세흐름을 주도하며 자주의 강국으로 빛을 뿌리고있는것은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위대한 승리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