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시대의 라침판

    

오가미 겡이찌


    

    1. 우리 시대는 자주의 시대이다.

    우리 시대는 매개 나라의 인민대중이 력사의 주인들로 등장한 자주의 시대이다.

    한때 수많은 나라들이 제국주의자들에 의하여 식민지화되였으며 사람들은 그러한 식민지처지속에서 초보적인 인권마저 유린당하며 신음하였다.

    자주시대는 매개 나라가 자기 인민의 리익이 실현되는데 맞게 자기 나라의 운명을 결정할수 있는것으로 특징지어진다.

    오늘의 자주시대는 피착취, 피압박인민대중이 력사상 처음으로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세계를 지배하는 주인으로 등장하였을뿐아니라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력사와 자기 운명을 개척해나가고있는 새로운 시대이다.

    이전에 미국, 영국, 프랑스, 도이췰란드, 일본 그리고 기타 다른 나라들이 7개국그룹(G7) 이라는 미명하에 모여앉아 국제정치경제문제들을 토의하며 세계를 지배하여왔다.

    세계적으로 많은 나라들이 부상하면서 G7은 자기의 지배력을 잃게 되였으며 그후 G8, G9, 그리고 G20과 같이 그 성원국들의 수가 늘어났으나 그들의 리해관계가 뒤엉켜져있어 아무러한 합의도 이루지 못하는 상황이 오늘날까지도 계속되고있다.

    세계의 어느 한 나라도, 어느 한 지역도 더이상 강력한 지도력을 가질수 없으며 따라서 세계가 0개국그룹의 세계로 변모되였다는 견해가 생겨나게 되였다.

    미국의 일극지배가 완전히 붕괴된 오늘날 세계가 0개국그룹의 세계라는것은 누구에게나 자명한 사실이다.

    지금까지 미국은 자기의 군사기지들을 세계에 배치하는것으로 여러 나라들을 군사적으로 지배하여왔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처지에 빠져있는 조건에서 미국은 일본과 도이췰란드를 비롯한 다른 나라들에 자기의 군사경제적부담을 넘겨씌우려고 하고있다.

    매개 나라 인민들이 자주성과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자기들의 결심과 힘을 강화해나아갈 때 매개 나라의 자주화가 실현되는 밝은 길이 열려지게 된다.

    오늘도 제국주의나라들은 저들의 무력을 등대고 다른 나라들을 식민지화하고 그 민족들을 복종시켜 마음대로 지배하려고 하고있다.

    제2차세계대전시기에도 전혀 피해를 입지 않은 미국은 전후 자기의 령토를 팽창하였으며 경제적재부도 늘이였다.

    미국은 자기의 군사력을 강화하여 초대국으로서 세계에 대한 일극지배를 실현하려고 책동하였다.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여 영국, 도이췰란드, 일본 등 다른 나라들은 종속적인 동맹을 맺었다.

    미제는 1950년에 조선전쟁을 일으켰으나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의하여 패전하였으며 그때로부터 내리막길을 걷고있다. 그 이후 미국은 1965년에 윁남을 침공하고 대량학살을 감행하였으나 역시 윁남인민의 투쟁에 의하여 쫓겨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또한 미국은 2001년에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무장공격을, 2003년에는 이라크에 대한 무력침공을 감행하여 이 나라들의 정부를 붕괴시켜버렸다. 미국은 오늘 궁지에 빠져있으면서도 그 나라들로부터 자기의 무력들을 철수할수 없는 처지에 있다.

    제국주의는 더이상 자기의 리해관계를 추구하여 다른 나라, 다른 민족들을 지배할수 없다. 명백히 미국은 력사무대에서 지도적역할을 잃고있다고 말할수 있다.

    정치군사적영향력이 약해지고있는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많은 나라들은 저들의 적대국으로 간주하면서 공격하군 하던 나라들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바꾸지 않으면 안되였다.

    지난해 7월 미국과 꾸바사이의 외교관계설정에 뒤이어 같은 달에 이란과 6개나라 즉 유엔안전보장리사회상임리사국, 그리고 도이췰란드사이에 이루어진 핵관련문제에 관한 최종합의가 그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올해 1월 16일 이란에 대한 제재해제가 발표되였다.

    이란과 미국 그리고 많은 유럽나라들사이의 이러한 교섭을 놓고 중동의 친미적인 나라들은 신경을 곤두세우고있다.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은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고있는 아싸드정권을 붕괴시킬 목적으로 수리아에 대한 군사적공격을 계속하고있다.

    오늘 우리의 시대는 한줌도 안되는 제국주의자들의 지배가 좌절되고 매개 나라와 민족이 자기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자주의 새시대로 급변하고있다.

    

    2. 자주위업의 라침판―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오늘날 사회주의의 길을 선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정치경제적난관들에 직면하고있는 나라들이 적지 않다. 그것은 사회주의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옳바른 사상과 령도가 없기때문이다.

    평화롭고 화목하게 살려는 사람들의 지향에 부합되는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시종일관하게 견지하면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것으로 하여 세계진보적인민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세계인민들은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확신성있게 령도해나가고계시는 조선로동당 김정은제1비서에 대한 깊은 존경과 큰 희망을 가지고있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께 가장 충직한 지도자이신 김정은제1비서는 선대수령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선대수령들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

    김일성주석은 군사적으로 엄청나게 우세했던 일제와 미제국주의자들을 반대하는 항일무장투쟁과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였으며 그 이후 인민들이 주인이 된 주체의 사회주의를 건설하시였다.

    선군정치를 일관하게 견지하신 김정일총비서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붕괴시키려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끈질긴 책동을 물리치시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심으로써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토대를 닦아놓으시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모든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였으며 한평생 인민들의 사랑과 믿음을 받으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는 위인들이시였다.

    김정은제1비서께서는 2012년 4월 15일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여기에 조선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다고 밝혀주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사회주의제도수립이후에도 혁명과 건설을 계속 빛나게 완수할수 있은 결정적요인은 공화국이 혁명의 지도사상을 계승하고 발전시켜온데 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것을 력사상 처음으로 밝힌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

    김정일총비서께서는 새로운 시대의 요구와 인류의 지향을 반영한 주체사상의 귀중한 원리들을 새롭게 정식화하시고 끊임없이 발전풍부화해오시였다.

    주체사상은 사람들이 사회력사의 당당한 주인으로 등장한 새 시대가 갈망하는 지도사상이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의 혁명사상은 서로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는 통일적인 체계라고 간주하신 김정은제1비서께서는 2012년 4월에 선대수령들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인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였다.

    김정은제1비서께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라고 밝혀주시였다.

    김정은제1비서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연설)

    김정은제1비서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정치를 실천에 옮기고계신다.

    한편 세계에서 제국주의는 무력을 사용하여 다른 나라들을 식민지화하고 다른 민족들을 저들에게 예속시키기 위하여 만행들을 감행하고있다.

    자주성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다. 나라와 민족의 미래는 자주성이 지켜지는가 지켜지지 못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이 평화협정을 체결하도록 하기 위하여 시종일관하게 노력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조미합의서들을 계속 파기하고있으며 해마다 핵선제타격을 위한 대규모전쟁연습을 포함하여 합동군사연습들을 남조선과 벌리고있다. 지난해 여름에도 미국은 조선반도에 군사적긴장을 몰아오며 전쟁직전의 엄중한 정세를 조성하였다.

    이와 같은 미제의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물러선것이 아니라 군민대단결의 거대한 힘으로 미제와 맞서 싸웠다.

    김정은제1비서께서는 적대세력의 엄중한 정치군사적도발책동으로 하여 무력충돌로 치닫던 일촉즉발의 위기를 평정하고 전쟁이라는 재앙의 난파도속에서 조국의 존엄과 안전을 지켜냈으며 세계평화를 영예롭게 수호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공화국을 붕괴시키려는 미제의 전쟁책동을 완전히 분쇄해버리기 위하여 2006년 처음으로 원자탄시험에서 성공하였으며 2016년 1월 6일에는 수소탄시험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

    이렇게 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5개 상임리사국들만이 보유하고있다고 간주되여오던 수소탄은 자주세력의 손에 빨리도 쥐여쥐게 되였다.

    그것은 더는 제국주의자들의 독점물이 아니다.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민족의 존엄을 지킬수 있는 강위력한 핵보유국으로 되였다. 따라서 공화국은 반제자주투쟁에서 결정적인 승리를 이룩하였다.

    반제자주투쟁에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승리는 인민의 단결된 힘으로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지키겠다는 결심을 가지게 되면 설사 작은 나라라고 하여도 제국주의침략책동을 완전히 분쇄해버리고 자주의 길을 따라 나아갈수 있다는것을 온 세상에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마찬가지로 수소탄의 성공으로 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제국주의의 핵선제공격으로부터 민족을 수호하면서 경제건설에 힘을 집중하여 인민생활을 풍족하게 향상시킬수 있는 담보를 가질수 있게 되였다.

    지금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전례없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김정은제1비서께서는 2016년 1월 1일 《신년사》에서 올해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해라고 하시면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고 호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선대수령들의 현명한 령도아래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긍지높이 총화하고 조선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설계도를 펼치게 되는 력사적인 대회로 될것이라는것은 의심할바없다.

    

    3. 영원한 평화와 번영을 지향하는 아시아

    

    세계인구는 현재 70억을 넘어서고있으며 아시아의 인구는 곧 50억에 달하게 될것이다. 인디아와 중국 두 나라의 인구를 합한 수는 세계인구의 1/3을 차지한다.

    세계변화발전의 추동력은 인민대중이다. 옳바른 사상으로 각성되고 투쟁에서 단결될 때 인민대중은 자기의 무궁무진한 힘을 발휘한다.

    세계인구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아시아인민들이 새 시대를 개척하는 그러한 사상으로 의식화되고 단결될 때에 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지역으로 될것이다.

    일본력사를 볼 때 70년이라는 장구한 기간 일본을 침략하고 지배하여온자들은 다름아닌 미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옳바른 력사적인식을 가지지 못한 일부 일본인들이 오히려 일본이 미국의 핵우산의 보호를 받고있다고 믿고있는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다.

    전쟁에서 일본의 패망이 림박해오던 1945년에 미국은 일본의 주요 도시들에 폭격을 감행하여 수많은 일본인들을 대량적으로 학살하였다. 특히 1945년 3월 10일 도꾜대공습은 매일 10만명의 생명을 희생시켰으며 피해자 총수는 100만에 달하였다.

    1945년 3월 26일 미군은 오까나와에 상륙하였으며 같은 해 9월까지 일본에서 벌어진 지상전투에서만도 20만의 사람들이 전쟁의 희생물로 되였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미제국주의자들은 1945년 8월 6일에는 히로시마에, 8월 9일에는 나가사끼에 원자탄을 떨구었다.

    원자탄투하에 의한 총사망자수는 그해에 20만에 달하였다. 이들을 포함하여 원자탄후과로 인한 피해자수는 해마다 늘어났으며 현재까지 그 피해자수는 50만이상에 달한다고 전해지고있다.

    미국은 수많은 사람들을 대량적으로 학살한 원자탄투하로 세계에 대한 자기의 힘을 움직여 반미투쟁과 자주성과 사회주의를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을 억제시켰다.

    전후 미국은 자기의 군사기지들을 전일본에 설치하고 일본을 자기의 세계전략에 끌어들이였다. 조선전쟁과 윁남전쟁, 이라크전쟁 등에 일본은 미국에 자금을 대주었으며 미국전투기들이 오끼나와로부터 발진하였다.

    일본인민들이 평화를 강하게 지향하고있는 속에 아베정권은 전쟁을 하지 못하게 된 헌법의 조항을 위반하고 일본이 전쟁을 벌릴수 있도록 하며 그를 위한 법을 새로 제정하기 위한 준비를 계속 내밀었다.

    우리 일본인민들은 우리 나라를 자주적이며 평화로운 나라로 만들어야 한다. 그를 위한 근본방도는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연구보급하고 실천에 옮기는것이다.

    김정은제1비서께서는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주체혁명위업을 완수할 결심을 확고히 표명하시였다.

    김일성주석탄생 100돐을 경축하고 주체사상세계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하였던 일본의 주체사상연구자들은 귀국후 곧 도꾜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회를 결성하였다. 그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조직들이 주요 도시들과 지역들에서 련속적으로 조직되였다. 그리고 2014년 2월에는 일본의 이와 같은 연구조직들을 련합하는 형식으로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련락위원회가 결성되였다.

    올해 1월 오끼나와에서는 주체사상연구토론회와 예술공연이 진행되였다.

    일본이 자주성을 가지자면 주체사상을 알아야 한다.

    오늘 일본의 진보적인 사람들이 주체사상의 진리로 예측한 일본의 자주화에 대하여 깊은 주목을 돌리고있는것도 바로 그때문이다.

    사실상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배워 자주적이며 평화로운 일본을 건설하기 위하여 노력하려는 사람들의 수는 일본의 많은 지역들에서 계속 늘어나고있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도 1978년 4월 9일 자기의 탄생을 도꾜에서 선포하였다.

    오늘 인디아를 비롯한 아시아의 많은 나라들에서 주체사상신봉자들이 계속 늘어나고있으며 그 연구조직들이 활발히 움직이고있다.

    인디아는 장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며 또 12억의 인구를 가지고있는 큰 나라이다. 인디아는 자주의 정치를 지향해왔으며 경제에서도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세계에서 제일 처음으로 조직되여 활동한 전국적인 주체사상연구조직은 바로 인디아에서 1974년 4월에 결성되였다.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도 1980년 9월 7일에 인디아에서 조직되였으며 그때부터 아시아대륙에서 시대의 유일한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에 대한 연구보급은 보다 활기있게 조직성을 띠고 적극적으로 진행되고있다.

    2013년 1월 뉴델리에서는 전국토론회가 교원들, 교수들, 변호사들, 기자들, 사회활동가들과 정당 지도자들을 포함한 각계각층 인민들의 참가속에 진행되였다.

    또한 네팔, 방글라데슈, 몽골, 스리랑카, 파키스탄, 타이를 비롯한 아시아의 기타 다른 지역들의 주체사상연구조직들도 활발히 움직이고있다.

    2015년 11월 뉴델리에서 인디아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회가 조직되였다. 이것은 자주성을 위한 인디아인민들의 투쟁에서 획기적인 사변이였다.

    나는 연구회의 결성이 인디아인민들이 자주위업을 보다 활력있게 전진시키는 기초로 될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

    나는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사는 사람들의 힘은 무한대하며 위대한 인민대중을 위해 복무하는것보다 더 값있는 삶은 없다는것을 굳게 확신한다,

    끝으로 나는 앞으로도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전세계의 주체사상연구자들과 한마음으로 이 길을 계속 같이 가겠다는 결의를 표명한다.

    

    (필자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