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슈에서 경축모임,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을 맞으며 주체111(2022)년 9월 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경축 방글라데슈전국준비위원회의 주최로 다카시에 있는 사진기자회관에서 경축모임,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경축모임에는 정당, 친선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과 지식인, 언론인들 80여명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을 맞으며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각하와 김정일국방위원장각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다시금 새겨보고있다고 하면서 오늘 조선은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주체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변함없이 견지해나가면서 누구도 넘볼수 없는 자위의 강국으로 일떠섰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영웅적인 조선인민이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따라 나라의 자주적통일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하면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할것을 확언하였다.

모임끝에 참가자들은 록화편집물《오늘의 평양》을 감상하고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