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업적토론회와 사진전시회 진행

조선로동당창건 77돐을 맞으며 주체111(2022)년 9월 27일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중앙위원회에서 업적토론회와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정당, 사회단체, 친선 및 연구조직책임일군 30여명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먼저 행사장에 정중히 모셔진 위대한 수령 동지의 태양상초상화에 참가자들을 대표하여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가 꽃다발을 진정하고 정중히 인사를 드린 다음 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는 주석이 창건한 조선로동당은 지난 77년간 제국주의세력의 고립압살과 제재속에서도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여 온갖 시련과 곤난, 도전들을 이겨내며 승리의 한길을 걸어왔다고 하면서 주석과 령도자, 김정은총비서수령으로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대중속에 깊이 뿌리내린 혁명적당으로, 공산주의당의 본보기로 강화발전되여올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참가자들은 행사장에 전시된 사진문헌들을 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