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대재앙이 휩쓴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에 새집들이 경사가 났다

    인민군군인들의 애국충정과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자연의 대재앙이 휩쓴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에 사회주의농촌의 본보기마을이 훌륭히 일떠서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하였다.

    대재앙의 흔적을 말끔히 가시고 솟아난 사회주의선경마을의 집집마다에 인민의 감격이 넘쳤다.

    로동당세상을 노래하며 흥겨운 춤판을 벌려놓는 로인들과 청춘남녀들, 꿈을 꾸는것만 같아 새 집문턱을 선뜻 넘어서지 못하는 농업근로자들, 볼수록 멋있는 새 집의 문패를 어루만지며 눈물을 걷잡지 못하는 집주인들의 얼굴마다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감사의 정이 한껏 어려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