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에서 토론회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발표 23돐과 조국해방 75돐에 즈음하여 2020년 8월 13일 몽골에서 조선학술문화쎈터와 몽골과학원 국제관계연구소의 공동주최로 《조선의 통일문제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연구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몽골과학원 국제관계연구소 소장과 조선학술문화쎈터 소장을 비롯한 사회과학연구사 15명이 참가한 토론회에서는 김일성주석이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 《조선의 통일문제의 본질》, 《조선의 통일문제는 조선인민의 내정문제》 등의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의 통일문제는 조선민족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외세에 의하여 국토가 량단됨으로써 생겨난 문제이며 70년이상 지속되고있는 국토량단과 민족의 분렬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진 조선민족의 통일적발전을 가로막고 온 민족에게 불행과 고통을 가져다주고있다고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의 통일문제는 조선민족의 내정문제로서 외세의 간섭이 없이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해결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존경하는 김정은위원장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나라를 기어이 일떠세우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