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활동내용에 따르는 인권단체들에는 어떤것이 있는가

    조선에서 활동내용에 따르는 인권단체들로는 조선인권연구협회, 조선교육후원기금, 조선 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적십자회, 조선변호사회, 조선민주법률가협회 등이 있다.

    조선인권연구협회는 공화국에서의 인권보장과 관련한 전반적인 문제들을 연구하고 정부기관들에 인권보장대책과 관련한 건의를 진행하며 국제인권보장제도에 대한 연구 등을 진행하는것을 사명으로 하고있다.

    조선교육후원기금은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교육수준이 원만히 보장되도록 교육에 대한 재정적 및 물질적후원을 강화하여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훌륭한 교육조건을 보장해주는데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조선 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는 일본이 조선인민에게 저지른 반인륜적범죄의 진상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그에 대한 철저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활동을 벌리는것을 사명으로 하여 조직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적십자회는 무력충돌시뿐아니라 평화시기에 자연재해로 인한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조선변호사회는 인민들속에 국가의 법과 규정을 해설하고 그것을 잘 지키도록 도와주며 재판소가 공정한 판결을 내릴수 있게 방조, 협력하고 피심자, 피소자의 법적권리와 리익을 보장하는 사업 등을 진행한다.

    조선민주법률가협회는 공화국정부의 법사상과 정책을 옹호관철하며 인권법제도를 비롯한 공화국의 법제도를 공고발전시키는것을 중요한 사명으로 하고있으며 국제민주법률가협회를 비롯한 국제법률가단체 및 각국의 진보적민주법률가단체들과 련계를 가지고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