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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커다란 파문을 일으킨 1950년대의 조선전쟁에 참전하였던 세계의 여러 목격자, 체험자들은 세상에서 진짜장군은 바로 40대에 세계 《강적》들을 타승하신 김일성장군이시라고 격찬해마지 않았다.

조선전쟁시기 마카오주둔 뽀르뚜갈군 참모장으로 있었던 뽀르뚜갈 전 대통령 고메스는 자기의 소감을 다음과 같이 터놓았다.

《당시 미국이 만든 조선전쟁의 모든 작전계획들은 미국과 그 편에 선 서방나라들의 국가수뇌들과 참모장들, 수많은 장군들이 여러차례 모여서 토의한 끝에 만든것이다. 그런데 김일성장군님께서는 그것을 단독으로 격파하시였다. 나는 이것을 내 눈으로 보고 김일성장군님이시야말로 이 세상에 한분밖에 없는 천재적인 군사전략가, 위대한 령장이시라는것을 알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