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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이한 운명의 두 신화를 기록한 날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4돐에 즈음하여 탄자니아신문 《우후루》 7월 25일부는 《영원한 승리의 7.27》라는 제목의 특집에서 조선의 7.27이 서로 다른 운명의 두 신화를 기록한데 대하여 특별히 지적하였다.

특집은 7월 27일은 동방의 크지 않은 나라 조선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유엔군》의 모자를 쓰고 덤벼든 다국적무력을 쳐물리치는 신화를 창조한 전승의 날, 건국이래 110여차례의 침략전쟁에서 단 한번의 패전도 몰랐다는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가 산산이 깨여지고 서산락일의 운명에 처한 날로 기록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