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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짚트신문 《알 마싸이야》 2009년 3월 12일부는 《사회주의조선과 민주주의》라는 제목의 글에서 국호가 보여주듯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민적성격, 민주주의적성격을 띤다고, 조선은 민주주의를 중시하고 내세우는 나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평하였다.

조선에서는 일찍부터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자기식으로 민주주의를 실시하였다. 조선의 민주주의는 모든 근로자들이 사회의 평등한 성원으로서 동등한 자유와 권리를 가지고 서로 돕고 이끄는 사회주의적민주주의로 발전하였다.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철두철미 인민의 의사를 반영하여 정책을 세우고 인민의 리익에 맞게 그것을 집행해나가고있다.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고 체계화하면 사상이 되고 로선과 정책이 된다는것이 공화국의 지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