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중앙리사회 위원장은 1995년에 쓴 글에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모든 인간은 한번은 세상을 하직하기마련이지만 김일성동지와 같은 위대한 심장, 천재적인 두뇌를 잃는다는것은 우리 행성의 손실이며 보상할수도 메꿀수도 없는 인류력사의 공백이였다.
그러기에 언제인가 어느한 정치가는 세계의 이목은 조선에 집중되고있다고, 비록 땅덩어리는 크지 않고 인구도 그리 많지 않지만 조선이 세계의 페활량을 조절할수 있을 정도로 세계의 움직임에 거대한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는것은 전적으로 김일성동지를 모시고있기때문이라고 힘주어 말하였던것이다.
바로 이런 위대한분, 희세의 영걸, 천하제일명장을 잃었으니 정견과 신앙, 국적과 언어, 피부색에 관계없이 세계의 모든 인민이 김일성동지를 추모하여 애도의 뜻을 표시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 아닐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