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청년절 5돐경축행사에 참가하였던 타이전국청년사업국대표단 단장은 조선에서처럼 청년들을 사랑하며 내세워주는 나라는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귀국에서는 청년들이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되고있다. 청년절이 제정되여 조선청년들은 이날을 해마다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청년절 5돐에 즈음하여 고전적로작 《김일성동지의 청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빛내여나가자》를 발표하심으로써 밝은 미래를 향해 힘차게 투쟁하는 조선의 청년들을 힘있게 고무해주시였다.
그이의 이러한 따뜻한 사랑과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귀국에서는 청년들이 혁명과 건설에서 놀라운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