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날자 |
|---|---|---|
| 31 | 고르고 또 고르신 자리 | 2024.5.9 |
| 32 |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 2024.5.8 |
| 33 | 이제는 로동자, 농민이 나라의 주인이라고 | 2024.5.7 |
| 34 | 전화의 나날에 태여난 과학원 | 2024.5.6 |
| 35 | 꼭 우리의 힘으로 복구해보자고 하시며 | 2024.5.6 |
| 36 | 원아들을 위해 바치신 일요일 | 2024.5.3 |
| 37 |
|
2024.5.3 |
| 38 | 인민군대의 구호는 《일당백》 | 2024.4.9 |
| 39 | 가장 값있고 귀중한 밑천 | 2024.4.9 |
| 40 | 페허우에 솟은 첫 건물 | 2024.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