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강국건설의 시원을 열어놓으신분

    강국건설은 모든 나라와 민족의 한결같은 숙원이며 현시대의 기본흐름이다.

    수많은 나라와 인민들이 발전과 부흥을 지향하여 경쟁적으로 내달리고 그속에서 끊임없는 흥망성쇠가 뒤바뀌고있는 오늘의 복잡다단한 세계는 진정한 강국이란 어떤 나라이며 강국을 건설하는 가장 옳바른 길은 어디에 있는가 하는 심각하고도 절박한 문제를 제기하고있다.

    인류가 제기하는 운명적인 문제에 력사상 처음으로 완벽한 해명을 주시고 한평생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 강국건설의 초행길을 개척하신분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을 창시하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김일성동지는 위대한 인민의 수령,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가장 자주적인 국가로 건설하고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자주는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의 정치신조이고 혁명실천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근본원칙이다.

    조선혁명의 닻을 올리던 그때로부터 자주를 나라와 민족의 생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새 조국건설의 첫 시기에 벌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구체적실정,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의 장기성과 렬강들사이의 모순과 대결 등 국가건설과 활동에 영향을 미치게 될 모든 요인들을 명철하게 내다보시고 자주를 국가건설의 생명선으로, 초석으로 내세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대와 교조, 외세의 강권과 압력을 단호히 배격하고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독자성과 자주성을 철저히 견지하시였으며 모든 문제를 조선혁명의 요구와 조선인민의 리익, 조선의 실정에 맞게 주체적으로 풀어나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하고 현명한 령도는 조선혁명의 강력한 주체를 꾸리고 제국주의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속에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성새로 강화발전시켰으며 국가의 대외적권위와 존엄을 높이 떨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로 건설하고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인민은 사회주의국가의 뿌리이고 지반이며 그 발전의 담당자이다. 국가건설과 활동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실현하고 인민을 위해 충실히 복무하는데 철저히 지향복종되여야 혁명과 건설이 성과적으로 추진되고 사회주의의 생명력과 우월성이 높이 발휘될수 있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고 그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는데 강국건설의 옳바른 길이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민위천의 숭고한 사상과 뜻을 국가건설에 철저히 구현하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 국가와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국가를 일떠세우시였다.

    력사와 현실은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고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끝까지 실현해나가는 나라야말로 가장 강대하고 생명력있는 국가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국가의 전반사업에 대한 당의 령도를 백방으로 강화하시였다.

    당의 령도는 사회주의국가건설의 본성적요구이며 국가활동의 생명선이다. 사회주의국가는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의 체현자인 당의 령도밑에서만 인민의 복무자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와 지역에 대한 통일적지도와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을 옳바로 조직진행해나갈수 있다.

    일찍부터 국가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를 국가의 존망, 인민의 운명과 직결된 중대한 문제로 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사회주의정권의 향도적력량으로, 국가를 당의 로선과 정책의 철저한 집행자, 관철자로 강화발전시켜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공화국정권은 조선로동당의 혁명적인 지도사상과 과학적인 전략전술에 의거하여 국가와 사회에 대한 통일적지도를 원만히 실현함으로써 인민대중의 참다운 복무자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해왔으며 그것으로 하여 세계를 휩쓴 세계적인 정치풍파와 오늘의 엄혹한 환경과 조건에서도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며 강국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고있다.

    자주와 이민위천을 국가건설의 생명선으로 내세우시고 당의 령도를 통하여 그것을 국가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국가건설업적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거대한 생활력을 발휘하고있으며 강국건설의 귀중한 본보기로 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