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광과 주체사상의 승리

위핀 굽따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오래동안 매혹과 주목의 대상으로 되여왔습니다.

이 글에서 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광과 주체사상의 승리에 대하여 이야기하려 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1948년에 창건되였습니다. 영원한 김일성주석의 령도아래 이 국가는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자력갱생의 기치밑에 주권국건설의 길에 나섰습니다. 흔히 자력갱생이라고도 해석되는 주체는 민족의 절대적자주성에 대한 믿음, 민족적리익의 우선권 그리고 조선인민의 창조적능력에 대한 의존을 강조하고있습니다.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아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경제적 및 사회적발전을 위한 벅찬 투쟁의 길에 나섰습니다.

이 나라는 외부세력에 대한 의존을 낮추고 인민들의 복리를 보장하는 자립적민족경제건설에 집중하였습니다.

공화국은 농업과 중공업 그리고 과학기술에 힘을 넣으면서 국가정책들을 이끌어갔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가장 의의있는 성과들중의 하나는 수많은 도전과 역경들을 극복할수 있는 공화국의 능력의 증대입니다. 경제제재와 정치적압력 그리고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여러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들을 이룩하였습니다.

이 나라는 교육과 보건 그리고 사회사업에서 의의있는 걸음을 내짚음으로써 자기 인민들이 질적봉사들과 개선된 생활을 누릴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과학과 기술에서 뚜렷한 성과들을 이룩하였습니다. 공화국은 인공지구위성을 우주에 성과적으로 쏴올리였으며 자기의 핵능력을 발전시키고 정보기술과 생물공학 등에서 뚜렷한 진보를 이룩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은 이 국가가 자력갱생을 중시하며 또 과학을 중시한다는것을 잘 보여줍니다.

더우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기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보존발전시키고있습니다. 전통적인 예술과 음악, 무용과 문학은 장려되고있으며 민족성을 배양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이 국가의 문화분야에서 이룩한 성과들은 조선인민특유의 정신을 보여주는 약동하는 축전들과 미술전람회와 공연들을 통하여 잘 알수 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기의 핵은 외부세력들로부터 받게 되는 명백한 위협앞에서 자위를 위하여 필수적인것이라고 주장하고있습니다.

끝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광과 주체사상의 승리는 자기의 자주성을 견지하고 여러 분야에서 뚜렷한 진보를 이룩하며 자기의 문화유산을 보존할수 있는 이 국가의 능력을 놓고 알수 있습니다.

예상치 않은 난관과 도전에 직면하고있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여전히 자력갱생을 견지하고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고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력사와 성과 그리고 지도사상에 대한 리해는 이 국가가 세계에서 차지하는 특유한 지위에 대한 폭넓은 견해를 가지는데서 결정적인것으로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