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로부터 평가를 받아보아야 알수 있다

주체100(2011)년 한해치고 가장 무더운 삼복계절인 7월 중순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대동강과일종합가공공장을 찾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을 잘 먹이고 잘살게 하는 일이라면 그 무엇도 아낄것이 없다는것이 자신의 신념이라고, 대동강과일종합가공공장은 인민을 위한 공장이며 선군시대의 위대한 창조물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윽하여 갖가지 음료들과 화장품들이 전시되여있는 과일가공품진렬실로 걸음을 옮기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시된 과일가공품들을 바라보시며 대단하다고, 이런 과일가공품들을 상점에서 팔아주면 인민들이 좋아할것이라고 하시면서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들이 처음으로 생산한것들이지만 모두 질이 괜찮아보인다고 치하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동강과일종합가공공장에서 생산한 과일가공품들이 좋은가 나쁜가 하는것은 이제 인민들에게 그것을 팔아주어 그들로부터 평가를 받아보아야 알수 있다고 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