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시기 김일성동지의 고전적로작을 110여개 나라에서 민족어로 출판

    김일성동지께서는 생전에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로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의 앞길을 밝혀주는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수많이 집필발표하시였다.

    세계진보적인류는 자주적인 새사회건설의 길을 환히 밝혀주는 김일성동지의 고전적로작들을 해당 민족어로 출판하여 연구하고 있다.

    일본 미랴이샤출판사, 에짚트 알타라운출판사, 에꽈도르 《볼룬따드》출판사, 노르웨이 씨엠출판사를 비롯한 세계 100여개나라 출판사들에서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60여개의 민족어로 번역출판하였다.

    중국, 꾸바, 로므니아, 로씨야, 네팔, 일본, 레바논, 뽈스까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는 《김일성선집》, 《김일성저작선집》등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수록한 문헌집, 로작들을 많이 출판하였다. 라오스국가출판사, 방글라데슈 하이만띠출판사, 핀란드 사난띠에출판사 등 여러 나라의 이름있는 출판사들에서는 김일성동지의 로작이 발표될때마다 그것을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로므니아 다띠나출판사, 네팔 김일성주석로작출판편집부, 유고슬라비아 꿀뚜라출판사, 벌가리아 쏘피아종합인쇄공장 등 여러 나라의 출판사들과 단체들에서는 1994년에 김일성동지의 로작들을 단행본으로 3만 3천여부 출판하였다.

    세계의 수많은 출판물들은 김일성동지의 초상화를 모시고 그이의 고전적로작들을 소개하였다.

    1994년 한해동안에만도 세계 여러 나라의 425개 출판보도물 6천만부에 김일성동지의 로작들이 소개되였다.

    김일성동지의 로작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은 발표된 후 120여개 나라의 1천여개에 달하는 출판물들에 게재되였다.

    이처럼 김일성동지의 로작들은 그 혁명성과 과학성, 정당성과 독창성으로 하여 자주시대 인민들의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는 불멸의 등대로 그 위용을 떨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