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슈에서 경축집회 진행

주체110(2021)년 4월 13일 태양절에 즈음하여 《태양절경축 방글라데슈전국준비위원회》, 방글라데슈 로동당, 민족사회주의당, 자티야당, 인민련맹, 주체사상연구소의 공동주최로 방글라데슈 로동당청사에서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태양절경축 방글라데슈전국준비위원회》위원장, 국회 사회복리위원장이며 로동당위원장, 민족사회주의당 총비서, 자티야당위원장, 민족사회주의당 위원장, 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등 지식인, 언론인, 학생 80여명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방글라데슈로동당 위원장, 자티야당 위원장, 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오늘 방글라데슈인민들은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각하의 탄생 109돐을 맞으며 그이께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대해 감회깊이 추억하고 있다고 하면서 오늘도 사회주의조선은 온갖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성과를 이룩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또한 방글라데슈의 진보정당들과 진보적인민들은 영웅적인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승리를 이룩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하면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