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방글라데슈의 《DBC》TV방송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어린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지극한것이였다.
조국의 미래, 인류의 미래를 위하여 후대들을 더 잘 키우고 돌봐주는것은 주석께서 변함없이 고수하신 후대관이였다.
대표적인 일화들가운데는 간고한 항일전의 나날 사연깊은 돈 20원으로 마안산의 아동단원들에게 새옷을 해입히신 이야기도 있다. 오늘도 조선에서 국가가 아이들에게 거저나 다름없는 값으로 옷을 공급하고있는것은 주석의 이러한 숭고한 뜻에서 출발한것이다.
김일성주석은 나라의 수령이시기 전에 친아버지이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