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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주체107(2018)년 10월말 삼지연군(당시)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읍지구건설정형을 료해하실 때였다.
읍지구에 새로 일떠선 살림집들과 봉사시설들, 공공건물들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정말 대단하다고, 삼지연군(당시)이 우리 당이 바라는 산간문화도시의 전형으로 황홀한 자태를 드러냈다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매번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것이지만 언제까지 무조건 해야 한다는 조급성에 사로잡혀 절대로 속도일면에만 치중하면 안된다고 하시면서 다른 사업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건설사업을 실속없이 하면 인민들과 후대들로부터 두고두고 욕을 먹게 된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면서 흙 한삽을 떠올리고 1㎡를 미장해도 자기 집처럼 생각하고 주인답게 량심적으로 깐지게 하여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철저히 보장함으로써 모든 건축물들을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만년대계로 일떠세워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과 헌신으로 충만된 그이의 간곡한 가르치심은 삼지연군(당시)건설장만이 아닌 모든 사회주의건설장들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