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창당세대의 리상과 신념, 정신과 기풍을 굳건히 계승하는것은 존엄높고 강위력한 조선로동당의 80년집권사를 백년, 천년미래에로 줄기차게 이어나가기 위한 가장 절박한 최중대사업이다.
창당세대가 발휘한 당성, 혁명성, 인민성은 일군들이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사고관점과 사업기풍, 일본새를 혁신해나가기 위하여 반드시 갖추어야 할 3대필수적기질로 된다.
일군들이 창당세대가 발휘한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3대필수적기질로 철저히 확립하고 제고함으로써 창당세대의 리상과 신념, 정신과 기풍을 굳건히 계승해나갈 때 조선로동당은 존엄높고 강위력한 당, 로숙하고 세련된 당으로서의 존엄과 지위를 더욱 공고히 다지며 령도적정치조직으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다해나갈수 있다는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