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날자 |
|---|---|---|
| 241 | 영원한 사랑의 메아리 | 2019.9.23 |
| 242 | 왜 보천보를 쳐야 하는가 | 2019.9.23 |
| 243 | 원아들을 위해 바치신 점심시간 | 2019.9.23 |
| 244 | 《위험한》 회의장소 | 2019.9.23 |
| 245 | 인민의 병원에서 | 2019.9.23 |
| 246 |
자립경제건설의 초행길을 개척하신 |
2019.9.23 |
| 247 | 좁쌀 한말과 돈 20원 | 2019.9.23 |
| 248 | 수만통의 편지에 깃든 사연 | 2019.9.23 |
| 249 | 첫 총성 | 2019.9.23 |
| 250 | 토막치기전술에 녹아난 《정안군》 | 2019.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