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혁명의 근본원리는 나라와 민족을 단위로 하여 인민대중의 운명이 개척되는 자주시대의 요구를 반영하고있다.
혁명과 건설의 주인이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것은 매개 나라의 혁명과 건설에서 그 주인도 그 동력도 바로 그 나라 인민대중이라는것을 의미한다.
혁명과 건설의 주인,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이 바로 인민대중에게 있는것으로 하여 매개 나라 인민대중이 자기 나라 혁명과 건설의 주인, 자기 나라 혁명의 동력으로 되는것은 필연적이다.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원리는 사대와 외세의존의 력사와 결별하고 주체의 기치높이 민족의 자주적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안아온 조선혁명의 력사적인 총화이다.
사람이 사대주의를 하면 머저리가 되고 민족이 사대주의를 하면 나라가 망하며 당이 사대주의를 하면 혁명을 망쳐먹는다는것은
자기힘을 믿지 않고 남에게 의탁하여 혁명이 승리한 전례가 없다는 력사의 철리를 꿰뚫어보신
주체사상, 주체의 혁명관에 의하여 혁명과 건설의 주인이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혁명의 근본원리가 밝혀짐으로써 매개 나라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가 마련되게 되였다.
인민대중을 모든것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모든것을 인민대중에 의거하여 풀어나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