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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앞에, 조선인민우에 누가 있는가

자식들을 잘 키워 내세우려는것은 이 세상 부모들 누구나 품게 되는 소원이고 희망이며 꿈이다.

2022년 2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6차회의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국가적부담으로 공급하고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보장해주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육아법이 채택되였다.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무상으로 공급하는 문제가 책정되고 법화되고있는 이러한 사실은 오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사회주의조선에서만 볼수 있는 경이적인 현실이다.

하다면 조선로동당과 정부가 이 땅의 아이들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아주고있으며 그들을 위해 천만금도 아끼지 않고있는것은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바로 조선로동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아이들, 조선의 어린이들이 있기때문이다.

후대들을 위해서는 억만자루의 품이 들어도 그것은 고생이 아니라 행복으로, 영광으로 된다는 조선로동당의 드팀없는 의지, 숭고한 후대관에 의해 조선에서는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