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추대되신 날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에서 기념강연회가 진행되였다.
2026년 6월 6일 로므니아의 부꾸레슈띠시 까삐똘호텔 회의장에서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의 주최로 《인민을 위한 불철주야의 헌신》이라는 제목으로 기념강연회가 진행되였다.
기념강연회에서 오를레아누위원장은 《6월 29일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지 10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의 모든 사색과 활동은 오로지 인민과 직결되여있다고 말할수 있다. 인민들에게 보다 큰 행복과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려고 마음쓰시는 그이의 헌신과 로고에 의하여 최근년간 조선에는 현대적인 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섰다. 수도에는 지난 5년간 웅장화려하고 현대적인 새 거리들이 수많이 일떠섰으며 특히 김정은국무위원장이 제시한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매해 20개 시, 군들에서 지역적특성에 부합되는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현대적인 농촌문화주택들이 건설되고있다. 조선의 이러한 현실은 그 하나하나가 다 인민을 신성한 존재로 여기는 김정은국무위원장의 인민관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지난해 조선로동당창건 80돐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하면서 김정은국무위원장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에서 이룩된 경이적인 성과들을 직접 목격할수 있었다. 지난 시기 여러 차례 조선을 방문하여 지난 10여년간 조선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적인 성과들이 이룩되여 완전히 현대적으로 변모된 조선의 현실을 직접 보면서 김정은국무위원장을 모시여 조선인민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이며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할것이라는 굳은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와 전체 소조성원들은 김정은국무위원장의 숭고한 인민관이 안아온 불멸의 업적을 적극 소개선전하며 주체사상의 진리와 정당성을 연구, 보급하기 위한 활동을 보다 적극 전개해나갈것이다.》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