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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전위양성에 남기신 김일성주석의 유훈

메히꼬 자주적인 하나의 라틴아메리카를 위한 청년운동위원장
안드레아 싸라떼 푸엔떼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을 맞으며 우리는 그이께서 남기신 사랑의 유훈에 대해 뜻깊게 돌이켜보고있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찍부터 청년문제를 중시하시고 청년들에게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시였다.

그이께서는 크나큰 아량과 자부심, 확고한 신심을 지니시고 청년들에게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청년들을 힘있는 혁명의 선봉대, 민족수호의 믿음직한 예비대로 준비시켜 그들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의무를 다하도록 하실 구상을 지니시고 그들을 전위부대로 키우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1930년 6월 카륜에서 진행된 공청 및 반제청년동맹지도간부회의에서 주체사상의 원리들에 기초하여 조선혁명의 진로를 밝혀주시였다.

첫 세대 청년혁명가들은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일제를 반대하는 조선해방의 력사적위업에서 승리를 이룩하였다. 김일성동지의 령도와 가르치심밑에 청년혁명가들이 이룩한 승리적인 해방투쟁은 세계의 청년들에게 있어서 세대를 이어 빛나는 본보기로 될것이다.

전후복구건설시기 조선청년들은 위대한 투쟁과 천리마속도로 자기 민족을 지키고 민족의 위력을 과시하였다. 조선에 있어서 시련의 시기였던 고난의 행군때에도 청년들은 자신의 헌신과 대담성으로 영광스러운 력사를 써나갔다.

조선에 대한 봉쇄와 가혹하고 지속적인 제재속에서 내부적힘을 부단히 증대시키기 위한 조선인민 특히 청년들의 노력과 투쟁은 오늘날 조선에서 자체의 힘으로 정치, 경제 및 사회건설을 진행하여 이룩하고있는 국가발전의 기틀로 되였다.

우리는 최근년간 모든 령역에서 이룩되고있는 조선인민의 혁명투쟁성과들에서 청년들의 선도적역할을 보고있다.

례를 들면 과학기술부문에서 청년들은 과학기술혁명의 선도자로서 창조성과 재능을 발휘하고있다.

1998년에 첫 인공지구위성을 발사한 조선은 최근년간에도 위성발사로 과학기술분야에서의 자기의 위력과 발전수준을 세계에 과시하였다. 또한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필요한 핵무력건설과 같은 가치있는 성과와 혁신을 이룩하였다. 조선은 핵무기를 소형화, 경량화, 규격화, 전술무기화하고 수소탄개발을 완성하였으며 얼마전까지만 해도 세계병기분야에서 개념조차 없던 초강력다련발공격무기인 초대형방사포를 개발완성하였다. 국방분야의 여러 강력한 무기들가운데서 반항공로케트종합체, 자행평곡사포, 반장갑무기들도 세계적수준에서 개발하였다.

교육부문에서 교육내용과 방법을 혁신하고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였다. 체육을 과학화하고 체육열풍을 일으키기 위한 적극적인 사업들이 전개되였다. 농업부문에서는 지속되고있는 혹심한 가물과 큰물,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도 과학농사, 다수확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알곡생산량을 전례없이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국가적인 재해방지와 위기관리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이 진척되여 자연재해를 비롯한 각종 재난들에 기동적으로 대처할수 있게 되였다.

국토환경부문에서는 100여만정보의 산림이 새로 조성되고 치산치수와 국토환경보호, 도시경영사업에 필요한 력량과 수단들이 마련되였다.

경공업부문에서 주요공장, 기업소들을 개건하여 인민소비품의 질과 생산량을 훨씬 높일수 있는 잠재력을 확보하였다. 수산부문에서는 생산을 계통적으로 장성시킬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또한 금속공업과 화학공업, 전력, 석탄, 기계, 철도운수부문, 정보통신분야들에서 주체화, 자립화실현을 위한 일련의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대재앙으로 세계가 고통을 겪고있는 현시기 조선은 대류행전염병의 류입을 막기 위한 강력하고도 선제적인 비상방역전을 통하여 위생사업과 소독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는 정연한 사업체계를 세우고 보건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강화하였다. 이러한 성과들에는 청년들의 역할이 깃들어있으며 이것은 김일성동지께서 남기신 청년중시사상의 정당성을 실증해주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사상은 국경을 넘어 세계 그 어느 곳, 어느 사회에서나 다 구현될수 있다.

이 유훈은 세계의 매 나라 인민과 민족에게 평화와 사랑을 가져다 줄것이며 메히꼬가 인민을 위한 완전한 자주성을 실현하도록 할것이다.

김일성동지께서는 매 나라 인민은 혁명을 하자면 자기 실정에 맞는 사업방법을 창조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세계의 그 어느곳에서나 청년부대들은 혁명의 존엄높은 창조자가 될 영예로운 임무를 지니고 투쟁해나가야 한다. 이 투쟁에서 위력한 무기는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이다.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새로운 력사적시대의 선두에 서자면 모든 힘과 지혜, 창조력과 열정을 바쳐야 한다. 또한 폭력과 리기주의책동으로 청년들에게 커다란 해를 끼치는 제국주의사상문화를 배격하기 위해서 높은 사상의식수준을 가져야 한다. 혁명의 선봉대로서의 영예로운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우리는 사회에 해를 주고 파괴하는 온갖 현상들을 배격하여야 한다.

청년들은 김일성동지의 유훈대로 자신들에게 부과된 력사적사명을 다하여 부흥강국의 선도자, 건설자가 되여야 한다. 그것은 세계에서 번영의 시대는 청년들에게 달려있기때문이다.